학점 개바닥 쓰레빠이지만
대1 때 전공과 ㅈㄴ 이해관계가 성립 되지 않는 공기업 인턴을 한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어따.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 처음해보면서 나름의 추억이긴 햇지만
걍 외할미가 방학에 가만히 있지 말고 돈 벌라 해서 걍 돈 벌었는데 당시 “우수 사원”이어씀
대학생 분들과
대학 졸업하신 분들께 궁금한 점.
취업하려면 최소 몇 학점 이상 되어야 하죠..?
3학년 때쯤 휴학하고 인턴하거나 하는 등의 실무경험으로 커버칠 수 있나요?
학점이 시력이었던 분들의 생생후기를
기다립니다...아직 점수는 안 나왔지만..
1학년때부터 말아먹어도 되는 부분인가요.
전공이랑 상판인 인턴이든 뭐든 본인 거주지에서도 ㅇㅇ시 들어가서 포털 검색창에 채용공고 치면 개꿀야루한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답니다
전공과 같은 결의 경험을 하는 것도 좋지만 그냥 사람 만나기 위한 뭐가 됐든 간에 해보세요
나는 타지에서 기숙사 제공, 숙식제공이라 걍 지원한 것도잇음
펌) 부모님이 했던 말 중 결국 맞았던 말 베스트 댓글
- 시간 금방 간다.
- 너는 꼭 너 닮은 딸 낳아서 개고생 할 거다.
- 대학생때 화장하니까 옆에서 너때는 화장안해도 이쁘다~ 화장안한게 더 이쁘다 이러셨는데 그말이 뭔지 이제 알겠음.
- 걔랑 결혼 하지마라.
- 결혼할 때 꼭 집안을 보고 해야한다.
- 친구 잘 사겨라,세상에 꽁짜 없다,사람 너무 믿지마라.
- 친구 다 필요없다.
- 인사 잘해서 손해보는 건 없다.
- 너무 똑똑한척하고 다니면 니가 얼마나 멍청한지 사람들이 증명하려고 한다. 능력도,돈도,사람들은 있는 척 할때 아닌 부분을 찾으려 하니까 사람들이 너를 부정하고 싶어할때는 그냥 바보인 면을 보여줘라. 그게 너를 덜 공격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