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페 가기 전 인스타 보면서 마음에 드는거나 익숙한 작가님들 계시나 하고 찾아보고 미리 정리해두니 어제 구경하면서 부스 도니까 은근 편하고 좋더라.. 사다보니 20만원은 썼나 하고 가계부 봤더니 19만원ㅋㅋㅋ 그래도 진짜 만족스러웠다 갖고 싶었던 것들도 거의 샀고 못 샀던건 조금 아쉬웠음
어제 서일페 다녀왔는데 만족스럽게 사고 싶던 굿즈들 사고 필요한게 있어서 사러 다시 부스로 가던 도중 카드 잃어버려서 마지막은 카드 잃어버리는 걸��� 끝나는구나 하고 떨군 카드 찾으러 좀 다니다가 사람들 발에 치였거나 누가 주워갔거나 둘중 하나였을 거 같아서 찾는거 포기하고
- 모노노케 극장판 제작 도중 약장수 역 ㅅ쿠라이가 불륜을 저질러서, ‘여성들의 괴로움과 구제를 그리는 작품인 만큼 성우교체라는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는 공식성명과 함께 약장수 성우를 카미야 히로시로 교체. 이 결단이 큰 호응을 얻음
- 카미야의 약장수는 일단 TV판 약장수와 외모는 같지만, 같은 일족의 별개인물이라는 설정
- ...그리고 이번 극장판 3부작 마지막편에 TV판 약장수가 서프라이즈 등장했는데 이걸 또 ㅅ쿠라이가 연기함...
뭐임
어제 오오니시가 한국의 은혼 팬들을 보러 간다고 했더니 소라치가 전해달라고 한 메시지가 있대서
한국 팬들 감사합니다 같은걸까? 하고 기대했는데
소라치 : 사실 카구라의 입버릇인 ~해는 원래 합니다(하므니다) 였습니다 대사가 길어진다며 그것을 저지한 것이 오오니시 선생님 입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