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보인 적이 없냐는 저희 드라마의 기획의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사람이 가진 재능만 보고 그 노력은 제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가 많았는데요. 그럴 때 옆을 보면 너무 잘하시는 배우분들이 계셔서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해내고 싶은, 어쩌면 지고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때로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시는 많은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보영언니 자신의 모남을 고백하면서 함께 후보에 오른, 그리고 모든 동료들에게 존중을 표하는 거.. 여자 너무 멋져서 울었다..😭😭
소정아리(사내뷰공업)님 유튜브 보다가
루틴은 숙제가 아니라 우리가 일정이나 마음 때문에 일상이 무너졌을 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는 말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요즘 배경화면에 루틴 띄워놓고 사는 중인데
내 환경은 그대로임에도 불구하고
삶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