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신데렐라🌸
- ���파이 여주 X 어쌔신 남주
- 라이벌 조직의 어쌔신인 남주를 잠입수사하기 위해 가짜연애를 한 여주. 근데 사실 남주는 여주가 스파이인 거 알고 있는데…
- 낙서퀄이긴 한데 그림체 이쁨
- 전체이용가인데 수위 좀 있음
- 가볍게 보기 좋음
📚헤테로 순정만화 추천 타래📚
* 재밌는 거 볼 때마다 추가할 예정
* 리디북스밖에 안 봄
🐈⬛고양이와 키스🐈⬛
- 고양이 수인 남주 X 고양이 좋아하는 여주
- 어느 날 여주는 까마귀에게 공격 받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구해주게 됨. 귀여운 고양이를 보며 좋아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양이에게 입을 맞추게 되는데 펑! 소리와 함께 눈앞에 보이는 건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같은 반 잘생긴 남학생…(더보기)
#도리벤드림#란드림
일본은 사랑한다는 말을 결혼한 배우자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쓴다고 해서 생각난 드림
드림주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임. 드림주는 사람들한테 자주 하는 말이 있음. 그건 바로 “사랑해” 였음. 드림주는 친구가 먹을 것을 줘도 “대박, 모브야 내가 진짜 사랑해~” 이러고,
���림주는 란한테 이제 사랑한다는 말 쓰겠다고 했고, 란은 자신한테만 쓰라고 함. 드림주는 눈을 끔뻑이며 당황하다가 일단 알겠다고 했음. 란은 그런 드림주한테 “착한 아이네.” 라면서 드림주 머리 쓰다듬음. 드림주 동공지진하면서 당황하다가 수업 시작해서 수업에 집중했음.
하면서 물음표 상태되었음. 그동안 여주가 하는 짓들 보면 감옥에서 온 게 맞나 싶었는데 인육을 좋아해서 사람 먹다가 감옥에 간 거였나 했음. 또 간부들 온몸에 피범벅이고 피 가득한 곳에서 와서 피냄새가 구별이 안 되었음. 그래서 바닥에 흐르는 피가 사람 자르고 있어서 나오는 피라고 생각했음.
이런 생각하다가 코코한테 “야, 쟤 인육 먹는 거 같은데…?” 이럼. 코코 그 말 듣고 뭔 소리야 하는데 산즈가 소리 들어보라고 함. 코코 듣는데 서걱서걱 소리 들리니까 어라? 하다가 에이 설마 이러는데 갑자기 문틈으로 조그맣게 피 같은 게 조금씩 나오니까 당황함. 옆에 있던 간부들도 뭐지?
소리가 뭔가 익숙한 거임. 그래서 생각하다가 사람 팔다리 자르는 소리랑 같은 걸 알아챘음.
산즈 옆에 있는 코코한테 “쟤 감옥에서 왔다고 했었나?” 이러니까 코코 맞다면서 왜 묻냐고 함. 산즈 속으로 인육 좋아해서 냉동창고 가면 들킬까 봐 그동안 일부러 같이 안 간 건가? 먹고 싶어서?
#도리벤드림#범천드림
*재업
양배추 자르는 소리가 사람 팔다리 자르는 소리랑 같다고 해서 쓰는 드림
한국인 여주 범천 면접에서 코코가 어디서 왔냐고 물었는데 ���음 구려서 캉코쿠(한국)을 캉고쿠(감옥)이라고 말해서 합격함. 여주는 장난 삼아 면접 봤다가 찐으로 합격해서 당황했음.
한편, 범천이들 냉동창고에서 돌아왔는데 웬일로 여주 사무실이 닫혀있으니까 뭐지? 하고 산즈가 문 열려고 했음. 근데 서걱- 서걱-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물음표 상태로 서있는데 여주가 “음~ 이번 거 맛있네~ 왜지? 싱싱한 건���?” 이러는 거임. 그래서 산즈 대체 뭘 먹는 거지? 이러는데 자르는
올 거 생각하니까 여주 스트레스 가득해졌음. 그래서 양배추 먹으려고 했는데 거의 다 먹은 거임. 그래서 양배추 사와서 개인사무실에서 양배추 자르면서 한 개씩 먹었음.
“음~ 이번 거 맛있네~ 왜지? 싱싱한 건가?”
여주 그렇게 자르면서 먹다가 모르고 팔로 종이컵에 담긴 물을 바닥에 떨어뜨렸음.
안 갔음. 하지만 냉동창고에서 돌아온 간부들이 피 냄새 풍기며 오고 가끔은 옷에 피 묻히고 오니까 여주 혼절할 거 같았음.
암튼 스트레스 장난 아니게 받는 여주는 자주 먹는 음식��� 있었음. 그건 바로 양배추였음. 양배추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좋다고 해서 여주 맨날 양배추를
그렇게 의문 가득으로 합격해서 범천에서 생활하는데 일 하나는 끝내주게 잘해서 얼떨결에 간부까지 됨.
여주는 범천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 장난 아니게 받음. 왜냐면 여주는 비위가 약하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여주는 절대 냉동창고에 가지 않았음. 간부들이 다 가도 맨날 핑계 대며 일해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