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예전부터 절 보시던 분들은 님이로판을 그려요?! 의 반응이였고 작품쪽을보고 연락주시는 분들은 반대로 로판 외 다른 제 그림스타일을 모르시더라구요
요즘 이런저런 그림강의관련 제의를 되게 많이 받고있는데 제 어느 그림을 보냐에따라 제안주시는 방향성이 다름...ㅠㅠㅎ
요즘 살�� 고민이 생겼습니다...
장르분위기에 맞춘 작품안의 내그림과 좀더 내 본연 스타일과 추구미를 넣은 내 그림(이쪽계정)이 있는데 둘의 방향성과 분위기가 좀 다르다���니 내 그림을 어느쪽으로 접했냐에 따라 어느새 사람들마다 내 그림의 인식이 달라져있어서.....🤣🤣
처음엔 여러 사정때메 옛그림들 전부 지우거나 계정이동을 엄청 고민했었는데... 요즘 계정정지나 에이아이사건 우수수 터지는걸보면 그림들 안 지워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옛날그림 지울 생각은 한동안 없을 것 같아서 제 옛날 흑역사그림들 실컷 구경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