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랫동안 떠났다 올 거 같습니다.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여기서 염치없이 웃고 떠들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분께 의도치 않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드린 거 같아요. 도저히 여기서 지낼 얼굴이 없습니다.
몇달, 아니 어쩌면 몇년으로 길게 못 올 거 같습니다.
타래로
3시간 남았으니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12시에 약속대로 로그아웃합니다. 이에 대해 반복언급하는건 분명 오늘 어두워질 저 자신에 대한 다짐입니다.
1. 해당 미아 계정은 미자일 때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2. 비계에서 제 스스로에 대한 기록 및 비계친들과의 교류만 있을 예정입니다.
타래
@baget1110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조금은 어깨가 풀려도 괜찮은지 망설이게 되네요. 결국 제가 당시 실수였건 실수가 아니었건 비계트친소에 맘찍을 했고 비계에 트친으로 있었던 사실은 변치 않으니까요.
그냥 정리하고 조금이라도 얼굴 들고 올 수 있을 때 제대로 덕질 하려고요.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한심하고 환멸이납니다.
지금까지 저랑 잘 지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시 돌아오게 되었을 때 들 낯짝도 없겠지만, 다들 너무나도 감사하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시간 만들어주셔서 다들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누리면 안 될 것이었지만.
제가 오랫동안 떠났다 올 거 같습니다. 있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여기서 염치없이 웃고 떠들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분께 의도치 않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드린 거 같아요. 도저히 여기서 지낼 얼굴이 없습니다.
몇달, 아니 어쩌면 몇년으로 길게 못 올 거 같습니다.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