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쇠약한 95세 고령자를 구속해야 합니까?"
8월 7일, EU 국제인권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이 질문을 던졌다.
대상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다. 교회 신도들의 정치 참여를 이유로 지금도 구속 상태에 있다.
이들은 정부의 신천지와 통일교에 대한 선택적 차별을 문제 삼았다.
구속이 왜 필요한가?
국가가 "신학의 심판자" 행세를 하도록 두는 것은 국제규약 제18조 위반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갑작스러운 위기가 아니다. 꾸준한 침식이다"
법무부 장관은 그를 공개적으로 거짓 선지자라 부르고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수사가 끝나기도 전이었다.
이들 단체��� 그동안 유엔 인권이사회에 우려를 거듭 전달해 왔다.
참고: https://t.co/4q2lIjm4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