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아니고 자기팀 선수가 팔목에 153 직구를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는데 1루 가라고 지랄하는 감독 밑에서 야구 하고싶을지 잘 모르겠어요 이호준 감독님 1루 밟고서도 손 하나 제대로 못펴고 고통스러워하던데 감독이라면 당연히 선수를 먼저 살피셔야죠 거기다 소리를 지르세요
"오래 기다릴 수 없는데" 2G 연속 외인 칼교체, 호부지 인내심 한계다…'키움행' 홈런왕 전임자가 그리워질 줄이야 https://t.co/aFTRy0oz5g
블레인은 23경기 타율 2할3푼2리, 2홈런 14타점 OPS .645에 그치고 있다. 8월 폭염 휴식기 이후 치른 5경기에서 17타수 1안타에 그치고 있다.
진지하게 경기들을 어케 하는지 본 건 맞음?보고서도 오해를 푸니 마니 입에 올리는 건 양심 가출한 거 아니냐? 최선의 언플은 차라리 아무 언급, 인터뷰 없이 닥치고 있는 거다.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들만 하고 있어. 쌩돈 아까워서 못 자르겠으면 보도자료도 내지말고 인터뷰도 막고 걍 가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