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취하면 아무나 붙들고 뽀뽀를 하려는 탓에 최의 술자리에 꼭 데리러가는 남친 윤 보고 싶네. 술자리를 좋아하고 심지어 잘 마셔서 지인들과 자주 술을 마시는 최. 그러나 생각보다 제법 내향적인 최가 이상하게 술만 들어가면 아무나 끌어안고 애교에 뽀뽀를 퍼부어대는거. 심지어
라며 능숙하게 최를 넘겨받음. 그러면 최는 우리 하니 왔다며 더더욱 그에게 뽀뽀를 해대는거. 윤은 해사하게 웃으며 이만 데려가 볼게요, 라며 최를 챙기는데 최는 그 와중에도 윤에게 엉기며 애교를 부리는거지. 그리고 집에 가서 윤만의 방법으로 최를 잔뜩 혼내면 좋겠다. 아침에 깨어나 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