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대한 관심 얘기 나오니 하는 말인데
2023년쯤 덕질을 좀 열심히 하던 시기가 있었음. 그러다 24년에 미친듯이 하다가 25년도쯤 좀 가라앉았었는데,
24년도와 25년도 사이에 내가 무슨 그림을 올리든 5줄 이상 감상평을 남겨주던 구독계가 있었음.
내가 그리는 그림이 뭘 의도하였는지,
(블스트윗복붙) 타타엠 우정서사 보면볼수록 강요된느낌 심함
사실 이미 45번쯤 했던 말이긴 해 근데 이 정서는 나만 갖고있는 것 같음 아무도 153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m21이 그러지 말았어야한다(x) m21이 타쿄를 남자답게 정신차리게 해줫답니다 퉁치고 넘어간게 ㅈㄴ 톡식하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