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그간 격조했습니다.
얼마 전에 우성온이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비록 행사에 참여하진 않았지만, 온리전을 기념하여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발행했던 우성명헌 회지인 <J감독과 러브레터>가 생각이 나더군요.
https://t.co/PRDxJWoxqr
@gurmmmmmm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맞아요. 한번 봐주기에 두가지 뜻이 있었는데 알아차려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재밌게 읽어주시고, 또 책장에 꽂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봉된 특전이 책갈피긴한데 원하시는대로 ~)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무사히 소장본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도 덕분에 즐거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