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게임은 일이기 때문에 늘 잘해야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게 당연하지만, 요리,운동, 돈벌이도 섭보단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노력하고 배우는 것 같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세상에서 남존여비적 사상을 갖고 있는 나지만, 내가 그만큼 여자보다, 내 섭보다 우월하면 되는 거 아닌가?
섭 두고 있을 땐 다른 여자 별로 쳐다보지��� 않지만, 그래도 불안하고 질투난다며 내 팔찌 풀고 대신 자기 머리끈 씌우면서 다른 여자 견제하는 거 귀엽고 꼴려.
그 머리끈으로 만날 때마다 날 위해 손잡이로 쓰이겠다고 기른 머리 묶어주곤 딥스롯하면서 사용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기뻐하는 년.
스트레스 받으면 내 감정은 스스로 통제하지만 스팽이나 린치하는 걸로 풀게 되는 것 같다. 그걸 알고서 이유도 물어보지 않고
"화나셨어요?"
하곤 내가 스트레스 받은 걸 눈치채고 스스로 옷 들춰서 배 까놓고 배빵, 스팽 쳐맞으면서 보지 적시고 있는 꼴 보면 참 예쁘다는 생각 할 것 같아.
밖에서는 차분하고 덤덤하게 얘기도 들어주고 장난도 받아주면서 든든하고 다정한 사람처럼 느껴지지만, 둘만의 공간에 갇히는 순간 목 붙잡힌 채로 뺨스팽 맞으면서 숨소리 마저 통제된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멋대로 숨 쉬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목 졸리며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모습 보고 싶네.
술마시니까 키스하고 싶네. 입에서 양파나 마늘 먹었다고 밀어내는 거 늘 갖고 다니는 이클립스 포도맛 입에 머금고 있다가 키스하면서 넘겨주면 냄새 하나도 안 나고 달달해서 좋은데. 오히려 내 혀랑 섞이고, 물고, 빨리면서 젖 주물리다가 씹물로 축축하게 젖는 느낌 말곤 아무 생각도 안 나겠지만.
케이블 ��이로 엄지 손가락 적당히 묶고, 침대 위에 머리채 잡아 던져놓은 뒤 입고 있던 벨트 풀어서 보지만 집요하게 스팽해줄게. 엉덩이골 사이로 씹물 질질 흘리면서 빨갛게 퉁퉁 불어버린 보지에 자지 쑤셔넣고, 알싸한 통증에 움찔대지만 결국 자궁 짓눌리며 잔뜩 가버리는 꼴 보고 싶거든.
이런 건 언제 안 꼴리나 몰라.
오버핏 티에 속옷 다 벗겨놓고 애널 비즈 꽂아둔 뒤, 옷 위로 엉덩이, 보지 주무르면서 허벅지까지 씹물 흘러내리는 꼴 보면 인적 드문 곳에서 보지 스팽하다가 자지 쳐박고 싶은 마음만 든다. 자지 만족시키는 구멍만 여러 개 뚫려있는 암컷 강간하면서 길들이고 싶네.
내가 낸 마킹이 사라진다면 나도 네 삶에서 사라질 테니까, 매일 그 흔적들을 보며 기뻐하다가도 사라지기 전 날 만나야 한다는 위기감을 동시에 느끼며 날 갈구하고 애원하는 모습 보여줘.
그렇게 나에 대한 갈망, 스트레스, 우울감, 성욕이 극에 달하도록 몰아세웠을 때 널 사랑한다며 평생을 약속하면 이것만으로 씹물 흘리며 정신적으로 절정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그 이후엔 내가 널 사랑한다고 말할 때마다 어쩔 줄 모르게 뇌로 절정 해버리는 망가진 오나홀로 길들여줄게.
그러니까 열심히 절정해 봐. "사랑해."
매일 널 갖고 놀면서 옷 한올 벗을 때마다 보이는 선명한 손자국, 멍자국 새겨놓고, 옷 사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 나만이 알 수 있는 내 소유물이라는 마킹 남겨줄게. 그리고 잘 보이는 한 곳엔 남들이 넘보지 못하게 내 소유물이라는 증거로 은근히 드러나는 곳에 할 테니 예쁘게 드러내고 다녀.
낯선 자지 박히면서 정상위로 다리 들었다가 레터링 보면 내 생각하겠지. 결국 몇 번 박히다 나랑 했던 플 상상하며 부르르 떨곤 씹물 터지면서 짐승같은 신음소리 내는 꼴 보이는 건 지 스스로도 너무 천박하고 걸레같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나 없인 날 상상해야 갈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아버린 너
날 너무 사랑해서 발목에 내 이름 레터링까지 해놓고 질리게 해서 버려진 오나홀 주제에 다른 자지 박혀보겠다고 지 좋다는 애 만났다가 결국 날 잊지 못한 좆집년. 자지 박히면서 나처럼 패고, 박고, 갖고 놀길 바라는 데 젖은 부풀고 유두 클리 잔뜩 세우면서 씹물 터뜨리는 답도 없는 암캐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