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승: 쓰읍...차실장, 낮인데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야?
차현규 : 아 이 정도는 마셔줘야 남자 아닌가요?!
최인섭 : 두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바나나우유와 딸기우유를 사셨어요. 빨대도 챙기셨고...
이우연 : 그리고 매니져님은 초코우유를 샀다...그말인거죠...?
[추석]
(희망편)
전 부치는 곽영준
옆에서 송편 빚는 최현
용돈 받는 우시연
용돈 주는 김재진
윷놀이를 즐기는 우민근
(절망편)
전 부치다 화나서 엎어버리는 호섭이
화투로 돈 뜯는 차르
돈 뜯기는 조뺑이
(??형)
같이 명절느낌 보내려고 한복입히는 정우진
반항하다 고름으로 손 묶여버린 강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