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들 새해에 찾아 뵙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와서 죄��합니다 🥹 작년 한 해 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고, 올 한 해는 늘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여러분 각자의 나무를 굳세게 키워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때로는 거센 바람에 꺾일지라도 나름대로 아름다울테니 늘 꽃피우시
어제 너무 일찍 자버려서 죄송합니다 to louis
정말 생일 축하하고, 앞으로는 fitf 길만 걷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솔로 가수로 서기까지 분명 많이 힘들었테지만 그럼에도 멋잇는 짱큰 카리스마 고양이로 성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생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