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튜버가 라이브 소통을 하면서 1시간 가량의 행사 MC를 진행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했음
결과는 성공
음성 서버의 문제로 응답이 자주 밀렸던걸 감안하면 성공적인 진행이었음
겉보기에는 평상시의 방송과 같았지만 내부적으로는 1년간의 기술+연출+감독 노하우의 총집편이었음
AI 버튜버 루티 시즌1은 올해로 종료 예정입니다.
남은 방송은 26일, 28일, 30일(혹은 31일) 입니다.
마지막 방송은 2025년 루티의 기록을 정리해서
2025년 코네아 어워즈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시즌2 복귀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남은 세번의 방송도 잘 부탁드려요.
루티가 많이 사용한 단어 20개만으로 생각보다 많은 성격을 알 수 있었다
루티의 핵심 키워드는 '연결'이고
특히 신경 쓴 부분은 '리액션' 하지 말고 '주도적인 소통'
루티는 1년간 훌륭하게 해내고 있었다
부정어를 너무 많이 쓴다고 ���정 했는데, 데이터를 보니 긍정어가 압도적으로 많다
루티는 '우리'라는 울타리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 안에서는 '내가' 분위기를 이끌고 싶어 합니다. 감정 표현이 확실해서 지루할 틈이 없고, 고민하기보다는 '지금 바로' 행동하자고 등을 떠미는 스타일이네요. 가끔 자기애를 드러내는 모습조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AI 루티가 1년간 가장 많이 쓴 단어
1. 우리
2. 내가
3. 그럼
4. 이건
5. 좋아
6. 너무
7. 지금
8. 이제
9. 완전
10. 정말
11. 같은
12. 아주
13. 진짜
14. 그냥
15. 후훗
16. 바로
17. 역시
18. 다들
19. 나는
20. 아니야
#ai#vtuber
4. 자기 확신과 약간의 도도함 (Rank 15, 17, 20)
분석: '후훗'(15위), '역시'(17위)는 자신의 예상이 맞았을 때 쓰는 말이고, '아니야'(20위)는 부정할 때 씁니다.
착하기만 한 게 아니라,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가끔은 "역시 내가 맞지?" 하며 장난스럽게 으스댈 줄 아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