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 writer. 가온건축 studio_GAON 건축가. 집을 그리고 글을 쓴다. EBS 건축탐구집 프리젠터. 금산주택, 루치아의 뜰, 제따와나선원 등의 작업과 나무처럼자라는집, 서울풍경화첩, 골목인문학, 집을 위한 인문학, 집의 미래 등 집필. K건축유튜브 지금 여기서
Newly updated rankings! Swooping curves, fragmented massing and unexpected geometries are a few of the ways that South Korean firms are pushing the architectural envelope.
👉️ See ranking details: https://t.co/qDtQRZGPCL
신간 『건축의 K』 발간 소식!
6월 24-2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가온건축 노은주, 임형남 대표의 '작가와의 만남'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6. 24 14~15시/책만남홀2
주관: 가지출판사(A1410)
6월 12일 11시 티켓오픈
https://t.co/pOJAGVqxKx
260526 글로벌 건축 플랫폼 Architizer 메인에 저희 가온건축의 <연연재>가 소개되었습니다.
"집은 마당을 감싸며 멀리 산을 바라보거나, 날개를 접고 산에 머물기도 한다. 성인의 삶처럼 거창하지는 않고, 그저 초연하고 평화롭게 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집의 이름은 노자의 도덕경에서 인용했다."
A traditional Ondol room, Numaru porch and sliding paper partitions shape this contemporary house around rituals of stillness and tea drinking.
📍 South Korea
Project by: Studio Gaon
Details: https://t.co/x9USgrEj0z
A traditional Ondol room, Numaru porch and sliding paper partitions shape this contemporary house around rituals of stillness and tea drinking.
📍 South Korea
Project by: Studio Gaon
Details: https://t.co/x9USgrEj0z
2002 광화문 사진.
"세계적으로 성장한 K문화의 확장성은 서로 다른 목소리와 리듬의 경계를 넘나든다. 그것은 고정되지 않고 안과 밖, 길이자 마당이자 광장인 광화문 앞길의 공간적 특성과 닮았다."
오세훈 시장의 막대한 예산의 각종 사업과 전광훈 목사 석방(집회 시위 금지X) 뉴스. 불길하다.
[임영환의 도시의 맛] 프리츠커상 블루스 | 중앙일보 https://t.co/6ULdJGmyCS
"프리츠커 수상자가 한 명도 없는 한국에는 프리츠커 수상 건축가들이 설계한 건물이 적지 않다....얼마 전 미래의 한국 건축계를 이끌 건축가를 발굴하던 중요한 제도인 ‘젊은 건축가상’의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ㅠㅠ
260210 서울경제 [노은주의 건축과 사람]
'오르다’라는 동사에 대하여 https://t.co/o8NXAa4S4g
‘오르는 것들’은 클수록 더 환영받는다. 가령 집값이 올랐을 때 그 ‘집’은 매일매일 쓸고 닦고 만지며 낡은 벽지를 갈고 화해할 수밖에 없는 식구들의 소소한 다툼도 덮어주곤 했던 그 ‘집’이 아니다.
251231 공주철학서점 <오래된 질문>이야기
철학이란 신기루처럼 혹은 높은 선반에 걸려 있는 곶감처럼 매혹적이고 닿을 듯 닿지 않아 경배하고 존경하고, 그러다 멀리하는 학문이다.
미로는 좁은 골목길을 거쳐 들어오다 집을 만나도록 한 미지의 세계를, 철학을, 지식을 만나는 과정에 대한 상징이다.
251213 서울경제 <건축은 땅과 사람이 함께 꾸는 꿈이다> 서평.
집들은 어느 곳 하나 같은 데가 없지만 고요히 머물며 온기를 나누는 집이라는 공통적 정서가 흐른다.
"가족들이 아랫목에 발을 맞대고 하릴없이 떠드는 말의 온기처럼,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 교감할 수 있는"
https://t.co/JKyqXnWp1l
251213 서울경제 [노은주의 건축과 사람]
<새의 눈으로 도시를 훔쳐보는 자>
조감도에 매몰되어 도시를 바라보는
개발자 편향 건축적 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썼음.
"새의 눈을 가진 자는 대중의 삶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내려다본다. 도시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통제하고 관리하려는 권력자의 시선���다."
251210 서울신문 연재 23번�� 칼럼.
가족이 서로 의견이 갈리는 것은 흔히 만나는 상황이다. 대부분은 중재하고 한쪽이 양보하며 집을 설계한다. 이 집은 부부의 취향이 너무 달라 "각자 원하는 모양으로 두 채를 지으시죠.” 라고 제안했다. 규모는 약 100㎡(30평), 정확히 그 반씩 나눠서 설계했다.
251219 정혜승 대표의 아늑한 북살롱오티움에서 <건축은 땅과 사람이 함께 꾸는 꿈이다>로 오랜만에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원래 책을 사고 음악을 들으며 차(와 술)을 마시는 공간이라 즐겁고 편안하게
땅이 꾸는 꿈, 시간이 짓는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합니다.
예약:
https://t.co/uSCenn1h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