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소유 임야로 휘어진 도로 노선, 땅값 1800배 폭등"
* “실제 인근 도로에 접한 땅의 최근 매매가는 평당 약 183만원, 구매 당시 평당 약 1097원, 약 1800배 차이”
* “국회의원과 울산시장 권한을 이용한 토착비리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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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속임수는 통하지 않습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이 받았다는 비상식적인 퇴직금 50억 원으로 인해 국힘게이트임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철저한 수사로 진실을 규명해 불로소득 착취하던 토건 카르텔의 비리를 낱낱이 밝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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