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일상에서 인스타하다가 관린이 게시��을 보고..오늘이 3주년이구나 문득 생각이 들어 오랜만에 계정 출석합니다,,^^ 저는 아이돌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굉장히 오타쿠스러운 발언이 하나도 과장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정말 너무 힘든시기에 프듀를 보고 데뷔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나를 살린거나 마찬가지라고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워너원 멤버들 모두,, 몇몇은 최애만큼 사랑했고 몇몇은 이름 석자 외에는 아는것도 별로 없었고 몇몇은 원수만큼 싫어했었지만,,, 지나고나니 그냥 너무 그립고 워너원 해줘서 고맙고 그러네요,, 다시 그런 덕질을 내가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