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원오였으면 성동구 스마트쉼터 싹 다 뜯고 길거리에 똥 존나 쌈
은혜도 모르는 괘씸한 새끼들 살기 좋은 성동구 만들어 놨더니 오세훈한테 47퍼나 던져?
봐라 이제 니네 서울 관리 존나 안 되고 성수동은 나날이 컨셉충 씹새끼들만 늘어나서 할렘가가 될 거다
이건 너네가 자초한거다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