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1ry_ 공물로 들어온 녀석은 아닐테고. 어떻게 출입 한 건지...(아무리 봐도... 눈높이라도 맞추려는 듯 무릎을 굽혀 앉아보지만 그럼에도 맞지 않는 탓에 포기하고선 손톱을 세워 헝클어진 머리털을 정리해주었다.) 오늘 날 곳이 ���다면 잠시 머물 곳은 마련 해주마. 하지만 오래 머물게 해줄 수는 없다.
@Veigar_in_dark 너보다 한참은 축축하고 두꺼운 설육으로 부드럽게 네 혀를 문지르더니 벌어진 입 안으로 혀를 밀어넣어 자그마한 이가 돋아난 치열부터, 혓바닥. 또 입천장을 들쑤셨다. 전부 알고 있다는 양 네 모든 모습을 내려다보면서 가슴팍에 더 밀착시키곤 뒷쪽 머리를 받쳐 잡고는 한 손으로는 네 꼬리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