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준영이랑 이루고 싶은 꿈이 100개쯤 있다고 말���는데… 그 꿈들을 하나하나 천천히 이루어줘서 고맙다 :)
올해는 그냥 응원하면서 지켜보기만 할 줄 알았는데… 또 이렇게 누나 꿈 하나를 너무 쉽게 이루어줬네~
그래도 아직 같이 이루고 싶은 꿈이 많이 남아 있어서 당분간은 콥프를 그만둘 수 없을 것 같다ㅎㅎㅎㅎㅎ
100번째 꿈은 물론 Always you를 직접 듣는 것!!!
더비로드에 갑자기 못 가게 된 거, 아직도 많이 아쉬워…
그날이 오면 진짜 탈덕할 수 있으려나?ㅋㅋㅋㅋㅋ
근데 아마 무리겠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