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서 일어난 청나라와 일본의 전쟁당시, 청나라�� 지휘관중 한명 이었던 좌보귀(左寶貴, 1837~1894)의 사진
좌보귀는 봉군(奉軍) 약 3,500명을 이끌고 평양성에 입성하여 일본군에 맞설 방어진지를 구축했습니다.
1894년 9월 15일 평양성 전투가 발발하자,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직접 무기를 조작하며 전투했다고 합니다.(기관총 발사설, 화포 발사설등이 있습니다.) 사망당시 나이 57세
좌보귀가 죽자 총사령관 섭지초는 군대를 버리고 도망갔고 청군은 패배합니다.
전투 후 청나라는 한반도에서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하고 일본의 영향력이 커지게 됩니다.
사진은 무사를 그린 중국 기록화에서 나타나는 특징이 보입니다. 갑옷을 입은 주인공과 무기를 들고 옆에선 부하의 모습등이 흥미롭습니다.
🥲🥲🥲
伝統衣装、甲冑、物語絵などをのろのろのろのろ描いています。
最近さらに手が遅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が描いています、どうぞおつきあい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I draw pic of traditional costumes and armor in a Manga style.
#6月になったのでフォロワーさんに自己紹介しよう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