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쏟아진 신간!
🛠️SF 작법서 『SF 쓰는 법』
뜬 구름 잡는데 진심인 SF작가의 도구 상자
💥SF 단편집 『진공 붕괴』
"지구는 사라진다. 태양도 사라진다. 이 빌어먹을 행성을 떠나야 한다."
🌏 SF 장편 『라스트 사피엔스』
"인류의 모든 역사가, 모든 위대한 순간들이 손끝에 수렴되는 감각."
<게임으로 철학하기> by 주자안
전반부는 게임에 대한 다른 책과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조금 심심했고, 오픈 월드나 소울라이크를 다루는 중반부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읽다가 건너뛰었지만, 마지막 장은 눈에 띄는 소제목들 만큼이나 깊이 와닿으면서도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나는 개발이 덜 된 신도시에서 사춘기를 난 사람이어서 백룸 유행이 돌았을 때 그게 호러 요소라는 걸 처음에 이해를 잘 못했음. 지금도 백룸을 보면 기분이 편안해지고 노스탤지어를 느끼고 중학생 시절 입주가 덜 된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면서 친구와 붙어 다니던 시절이 떠올라서 마음이 따땃해져.
좀 늦은 샐프 생일 선물
<야곱의 사다리(Jacob‘s Ladder, 1990)> 블루레이 예약
<리틀 걸(The Little Girl Who Lives Down the Lane, 1976)> 블루레이 막차 구입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2026)> 아슬아슬한 사전구매
Lo curioso es que llamáis ‘cobarde’ a un personaje que literalmente se sacrifica al final proyectándose por toda la galaxia para salvar a la Resistencia.
Luke en TLJ no es un cobarde: es un hombre roto por el fracaso, exactamente igual que Obi-Wan y Yoda acabaron rotos tras la caída de los Jedi.
La diferencia es que a ellos les tenéis idealizados porque crecisteis con esas historias y a Luke no le perdonáis pasar por el mismo proceso.
Y además, ¿de verdad el mensaje de Star Wars debería ser que los héroes nunca se equivocan, nunca caen y nunca pierden la fe? Porque precisamente la saga siempre ha ido de caída, redención y esperanza.
개인적으로는 속편에 해당 혐의에 대해 어떻게 시작된 사건이고 누가 연루됐는지, 재판에서는 어떻게 이기게 됐는지 낱낱히 넣어주길 바라지만 이런 시각에도 공감함. 엘비스는 14살 아동과 사귀고 동거까지 했는데도 영화에서 순수한 로맨스로 연출하고도 어떻게 욕먹지 않았는지 너무 궁금해 시발
레퀴엠에서 레온이 어느 캐릭터랑 결혼했냐가 화제가 되었지만 어느 조합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캐릭터간 결혼을 한다면 유일하게 납득 가능한 조합이 질과 카를로스였다. 물론 카를로스의 적극적인 구애와 질의 냉소적 수긍을 통해서만. 그리고 그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보는 크리스와 함께.
(This scene is so important to me) this dream Jill has abt Carlos in re3r is far more than just a normal nightmare. It reflects Jill’s collapsing mental state after being infected with the T-virus. The dream begins with Carlos entering the room n reassuring Jill that RC is s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