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i_commu 회장의 극단적 선택지들만 아니었음 그냥 2반 애들을 두고 가려고 했던 이유도 자기만족이었어요... 시민이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회의 규범에 넘는 일을 하기 싫어했거든요. 물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용기가 없기도 했던 거지만요. 그래서 태양이가 위선자라고 했을 때도 맞다며 부정을 안했죠
@lenyel_ReiZei 시민이는 동생 말고는 아무에게도 손찌검 해본 적 없음에도ㅋㅋㅋㅋㅠ (네모의 꿈 하느라)
근데도 욱해서 쥐어박는 바람에 우려지면 미.미...미친놈아 내가 미안하다 했잖냐! 이럴 거 같고ㅠㅠ
그정도면 요리 잘하는 거죠. 가정식도 은근 손 많이 가는 거 많은데! 근데 왜 괴식만 만들었던 거냐 여명아
@j089367525654 학생회장 견제를 그만두니까 그 누구보다 시스템 활용하는 사람이 된다는 게 대박이에요. 갈아엎진 못한다면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들만 남기겠다는 의지가 느껴짐...
ㅅㅅㅁ: 종하야 언제부터 네가 키만 보고 남자를 사귀는 여자애였니 생각을 해봐 내 스펙 ㅈㄴ 구리잖아 (제발이라는 감정)
@lenyel_ReiZei 어느 날... 학교에 도착하니 모두의 사물함에서 견여명이 만든 게 분명한 음식이 들어있었다... 아무래도 이자식이 정말 학교에 테러를 할 작정인가보다
아 모의토론ㅋㅋㅋ 그건 아무래도 그렇죠.. 이런 거 보면 여명이는 사실 토론의 재능이 있던 거 아닐까요. 정치의 길에 입문하자 여명아(이런 발언
@lenyel_ReiZei 애가 좀 무른 편이라서 앵간한 일은 진짜로 싫어하다가도 결국 물러나는 편이라 그래요...
물론 시치미 떼는 거 보고 진짜 쥐어박을까 3초 고민함
근데 여명이 괴식 만드는 거 말고 원래 요리실력은 어느정도에요??? 괴식 만드는 것만 봐서 상상이 안됨...
@jys_1212 이래서 어린 시절부터 친구를 사귄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거구나... 연심이가 무정한 사람이 아니라 다행이면서도 슬퍼져요😭
하긴 사람은 본인보다 큰 것을 안을 때 더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니 그럴만 하네요... 근데 키 큰 여성 보면 정오 떠올릴까봐 조금 걱정되기도 해요(ㅅㅅㅁ: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