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마지만 해본다면
더트 - 거친 데서 자랐습니다. 비포장 도로가 익숙하죠.
마일 - 너무 짧지도 않고 적당한 거리니까.
선입 - 뒤에서 기회보다가 박차고 나가는 게 어울리니까.
고유기 - 흑사(黑砂)에 깃든 비취
"참아온 보답을... 받을 시간이야."
(주변이 어두운 속에서 어느 순간 나타나 연두색 안광을 빛내면서 막 달리다가 승리의 상징 같은 새하얀 빛 조각을 손으로 콰득 쥐는 연출)
원래 친구는 친구를 좋아합니다.
그쵸 아무래도 저는 빌 죽이려고 사망로그 준비해놨던 인간이니까.... 잘 보셨습니다... 엘레 죽었으면 빌 ㄹㅇ 드물게 차갑게 분노했을 듯 해요... 복수란 걸 딱히 상정하고 산 적 없는 애인데 진짜 복수하러 감... 우리 둘 다 살아서 다행이야 계속 친구해줄 거지 계속 애착인형 안고 다녀주라 담당일진 아가씨야
강도의 경우.......
사실 r18 역극에 공포가 있습니다(남들이 하는 거: 우효~ / 내가 하는 거: 공포.)
그래도 빌이 씹른만 아니었다면 아 4444커인데 함 가바 ㅋㅋ 하고 o쳤을 건데 너무 씹른이라
사실 예전에도 씹른 캐 내서 몇 번 해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너무 버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