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아파트 지하에서 5년간 벌어진 일
지하 5층은 항상 출입 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주민들은 4층까지만 사용했음
근데 지하 4층에도 전��차 충전기 옆에
주차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거기 주차하면 바로 민원에 견인까지 당했다고
알고 보니 입주자 대표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고 주차금지 표지판까지 세워서
5년째 혼자 쓰고 있었음
근데 진짜 충격적인건 따로 있음
누군가 궁금해서 내려가 봤더니 주차금지인데 ���가 엄청 많고 어떤 사람이 책상에서 업무까지 보고 있었던 거임
또 다른 입주자 대표가 지하 5층 전체를 렌트카 사무실로 쓰면서 사업용 차량 주차에 공간까지 무료로 활용해 돈 벌고 있었던 것
구청에 민원 넣었는데 답변이 묵묵부답
입주자 대표가 두 명이나 아파트 공용 공간을
수년째 사유화하고 있었는데 행정까지 조용한
상황
오늘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에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언론과의 소통과 표현의 자유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했기에 더욱 안타깝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에 안도하며, 미국 국민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치적 폭력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위협이며, 어떠한 이유로도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과 극단주의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I am deeply shocked by the violent incident at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tonight. It is especially regrettable that such an incident occurred at an event meant to reaffirm the role of the press and freedom of speech.
I am relieved to hear that President Donald Trump and the First Lady, as well as all those present, are safe. I offer my deepest sympathies to the American people.
Political violence is a grave threat that undermines the very foundation of democracy and can never be justified under any circumstances.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firmly opposes all forms of violence and extremism that erode the values of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