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악 드디어 오늘 굿즈 도착했습니다!!
열자마자 작가님 편지가 딱…From. KIM SUJI로 있어서 감동했어요 ㅜㅜ 상수리 나무가 5월에 꽃핀다구요.. 어디 상수리나무 숲이 있나 ��아봐야겠네요 홀홀..
작가님도, 우리 상탐라 선생님들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다행히도 상한곳 하나 없이 왔습니다.
불륜은 아니지만 금기의 사랑을 다룬 회화 중 가장 계정주의 취향이었던 작품는 에드먼드 블레어 레이튼 경의 '맹세'랍니다. 누가 올까 두려움이 가득한 수녀의 안절부절 못한 표정과 몸짓, 어서 가라 떠미는 손을 붙잡고 시선을 고정한 남자, 이미 동이 트고 오래인 하늘 이 상황 모든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