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US President Donald Trump:
End the war that you began.
To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myung:
South Korean troops are not the slaves of the United States, nor of Donald Trump.
@newsgongjang 이제 난 민주당원도 아니라서 민주당 당대표 선거 궁금하지도, 중요성도 못 느끼지만, 요즘 정,김,송 이분들 행동보면 당대표선거 하는게 아니라 지들이 대통령 후보쯤 되는것처럼 ,꼭 대통령 경선 하는 것 같아서 많이 건방져 보이고, 수준 떨어져 보임.
https://t.co/dVcjmmRQhN
박나래 는 공인은 아니지만 공인에 버금가는 위치있다. 그러므로 처신을 단단히 해야 하거늘, 처신을 잘못한게 죄라면 죄다. 메니저놈들 사내씨끼들이 치사하게 집단으로 한명을 공격하는데 나래로써는 당할수 밖에 여러명이 모여 작당해서 한사람 매장시키는건 일도아님
먼저 울어서 죄송합니다. 아 너무 보기 안좋아서 영상을 다시 못보겠어요.
제가 슬펐던건 정치자금법에 적혀있는 ‘친족의 후원은 가능’이라는 글자였어요. 13살 집안에 빨간딱지가 붙고 가족이 파산한 소년가장인 저에게는 기탁금을 보태줄 친족이 ��거든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각 정청래 후보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참 부럽습니다. 기성 정치인은 몇 억을 후원받았다 과시하는데 원외 청년 후보는 선거 후원회 조차 열기 어렵네요.
예비후보 등록 후 예비경선까지 7일 정도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아무리 빨리 후원회를 만들어도 본경선 쯤 가야 준비가 될텐데 예비경선 통과도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원외 청년 후보는 사실상 후원금을 받을 수도 없게 만든 이 한국 정치의 장벽.
그럼에도 기탁금을 4배로 올려버리는 이 한국 정치의 장벽.
그들은 “그래서 어쩌라고? 이게 사회의 쓴맛이다 더 있다 와라, 우리는 4억 4천 짜리 후원금 반환 파티하겠다”고 하겠죠.
뛰어넘겠습니다.
진격하겠습니다.
제 앞에 무슨 벽이 있던 제 무릎이 전부 닳아 없어질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예비경선만이라도 통과시켜 주십시오.
민주당이 꼰대 기득권 정당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정의와 희망의 정당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십시오.
예비경선에서 기호 7번 정민철을 뽑아주십시오. 한 표 정도는 미래와 희망에 투자해 주십시오!
@cheolsoo0919 안철새 씨? 이명박근혜가 추진한 부동산 규제 완화하는 정책은 국민들 눈을 가리기 위함이었어. 그런 정책은 복덕방 지키는 개도 할수 있다. 당신도 대통령 되거든 부동산 정책 함 보여줘봐. 얼마니 잘하는지 궁금하네. 대통령이나 될수 있을지.....지금것 총리,장관도 못했네 깜은 깜이었는데
이명박때도 모든 규제다 풀어주더니, 박근혜는 더더더 풀어주고 , 결국 그 당시 1가구 여러주택 소유 하는구조이기에 돈많은 부자들만 좋은 정책(국민들 눈을 가리려는 비열한정책) 그리고 임기내 가장쉽게 부동산정책으로 피로도가 적은 정책이고, 우리집 옆집 복덕방 개새끼도 할수 있는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