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거창한 계획 말고, "오늘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은 어떤 하루인가요?
👼🏻 별 탈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간 하루요.
꼭 특별한 일이 있어야 좋은 하루인 건 아닌 것 같아요.
해야 할 일을 하고, 별일 없이 하루가 지나가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좋은 하루라고 생각해요.
Q. 거창한 계획 말고, "오늘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은 어떤 하루인가요?
👼🏻 별 탈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간 하루요.
꼭 특별한 일이 있어야 좋은 하루인 건 아닌 것 같아요.
해야 할 일을 하고, 별일 없이 하루가 지나가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좋은 하루라고 생각해요.
Q. 예전부터 "변하지 않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꺼냈어요. 10년,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정한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 네.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정한다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그렇다고 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람이 변하고 싶다고 해서 마음대로 변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부분도 있잖아요. 그런 변화까지도 결국 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도 그냥 '정한답다'고 느껴지는 사람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