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워딩 사용
VS
스토커마냥 교복 사진 보고 학교 알아내서
국민신문고에 민원 넣고 페미니즘 영상 문제 삼고 멍청한 학교는 그걸 또 반영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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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후자가 잘못된 거 아님?
교복 입고 페미니즘 영상을 왜 찍냐니....
교복 입고 온리팬스 처 찍은 게 아니라
페미니즘 영상 찍었다는데 그걸 왜 내리게 시킴.
ㅅㅂ페미니즘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저걸 민원이랍시고 받아준 학교도 문제있음.
미성년자 학생한테 지금 뭐하는 짓이야.
비유가 진짜 무릎을 탁 칠 정도로 정확함.
매일 성폭행당하는 사람들을 살리려고 분리 공간 만들어줬더니, 가해자 집단이 "왜 쟤들만 배려해 주냐, 우리를 잠재적 위험인물 취급하지 마라"며 역차별 타령하는 꼴이랑 완벽하게 똑같음.
'잠재적 가해자 취급받아서 기분 상했다'는 지 알량한 자존심이, '출퇴근길에 성추행당하지 않을 피해자의 안전'보다 우선하냐고?
지들이 만든 범죄 위험 때문에 격리 시설이 생긴 건데, 원인은 흐린 눈 하고 피신한 피해자한테 삿대질하는 꼴에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