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tayame_RIKA 그렇게 사회랑 단절된채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공부만하다가 어떻게 고려대까지는 갔는데 할줄 아는건 공부밖에 없고 그마저도 잘하는것도 아닌데 일단 가르쳐주니 배우긴 하고 4년에 군대까지 끝나니 할거없어서 대학원테크 끝나니까 벌써 나이30 근데 할줄아는건 여전히 없음
@ikkmueng 하는 일은 없는데 밥만 축내고 틈만 나면 복사하는것밖에 못하는 고장난 세포가 탄생합니다
그걸 우리는 암이라고 부르고요
그 과정에서 천식이나 폐렴처럼 염증이 발생할수도 있고 이건 물을 포함한 모든 외부물질이 동일합니다 예전에 문제됐었던 가습기살균제가 극단적인 예시구요
@ikkmueng 폐에 외부 물질이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내보내는 과정에서 세포가 죽습니다 염증이 생길수도 있구요
세포가 죽으면 다른 세포를 복사해와서 리필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유전자에 오타(돌연변이)가 하나둘 납니다
이제 타노스 레인보우스톤 모으듯이 오타가 쌓여서 하나의 단어를 만들면
@choesunyeo13699 의외로 1형은 한국인 80%가 이미 보균자인데 감기급 최약체라 어지간히 면역력 약해지지 않는이상 걸린줄도 모르는경우가 많음.
근데 이게 교차감염으로 입술 말고 다른데에 감염될수도 있는데 증상 나타났을때 모르고 하다가
이게 원래 입술에 나는건데 왜 이런데에 나셨대요 하면 성병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