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isie 비슷한듯 반대결로 느끼는게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저 자랄때 잠깐 형편안좋았어서 형들만큼 못챙겨준거에 계속 미안함을 가지시더라고요. '그때 더 ~하게 해줬더라면 너가 지금은 더 ~했을텐데'라는 식으로 항상 미안해하시는데
저는 들을 때마다 막 실패작인 것마냥 느껴져서 그만듣고싶다하고
게이 커뮤에 생각보다 많음.퀴퍼 같은거 왜하냐부터 시작해서 개혁신당 지지하거나 윤어게인 외치거나
미국에선 Log Cabin( LCR ) 통나무 게이라고 하는데, 러프하게 말해 보수우파게이를 뜻합니다.
『위기의 주부들』작가인 마크 체리가 대표적인 Log Cabin (트럼프 급부상 후 지금은 탈당)
Quelqu’un peut m’expliquer comment une seule personne est censée réussir à travailler de 9 h à 18 h, faire 10 000 pas par jour, aller à la salle de sport trois fois par semaine, cuisiner des repas faits maison, garder la maison impeccable, passer du temps de qualité avec sa famille, dormir huit heures par nuit, lire des livres, apprendre des langues, avoir des loisirs, prendre soin de sa santé, être séduisante en permanence… et réussir malgré tout à ne pas finir avec un trouble anxieux ?
J’ai l’impression qu’on nous a vendu une image de la vie qui est tout simplement impossible à tenir dans la réalité.
어디서 처음 보는 걸레 같이 섹시한 애가 등장했습니다.
넌 누구냐?
하나님이 묻자 섹시한 애가 대답했습니다.
있으라 하신 Bitch입니다.
??
하나님은 텍스트가 저자의 생각을 능가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고는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그야 하나님은 누구보다 전지전능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