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이 김동한 "조바심 없었다면 거짓말"
#위아이#WEi#김동한#KIMDONGHAN#김준��� #KIMJUNSEO #TheFeelings #NOTENOUGH #iMBC연예
위아이 김동한은 "1년 넘는 공백기가 있었다. 조바심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그 아무것도 안 했다기 보다는 대현이 형도 작업을 했고, 드라마를 시작한 멤버도 있었다.
멤버 준서도 그 사이 연기를 시작했다. 다른 멤버들도 여러 활동을 했다. 팀적으로 많은 모습을 못 보여드렸어도 나름대로는 공백을 채우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김준서는 신보에 대해 "'청춘 기록'과도 같은 앨범"이라고 설명하며 "사랑에 대한 아픔을 노래한 앨범이다. 그 아픔을 이겨내고 한 단계 더 성장한 위아이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https://t.co/GR1tJBPJ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