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111에 이어) ���루에 대한 짝사랑이 아물 무렵 헤세는 바젤의 라이히 서점 점원으로 가게 되는데, 이때 헤세는 아버지의 친지 루돌프 봐커나겔 Rudolf Wackernagel의 집에서 엘리자베트 라 로헤 Elisabeth La Roche를 만나게 된다. 안타깝게도 헤세는 그녀의 마음에 들기에는 너무 수줍었다.
112. (111에 이어) 루루에 대한 짝사랑이 아물 무렵 헤세는 바젤의 라이히 서점 점원으로 가게 되는데, 이때 헤세는 아버지의 친지 루돌프 봐커나겔 Rudolf Wackernagel의 집에서 엘리자베트 라 로헤 Elisabeth La Roche를 만나게 된다. 안타깝게도 헤세는 그녀의 마음에 들기에는 너무 수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