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실험을 했네요 !!
이 영상은 의도치 않게 내연기관 차가 얼마나 더 위험한지를 잘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가솔린 차량은 전기차보다 화재 발생 확률이 무려 61배나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다음에 누가 “전기차는 불난다”고 말하면,
이 클립 한번 보여주세요.
전기차 화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꼭 기억해야 할 사실입니다.
Whenever I’m down to 10%, I watch this video and somehow it takes me straight to 200%
There is no one on Earth who can make humanity feel more excited about the future than Elon Musk
Elon started SpaceX with one of the deepest missions anyone could dedicate their life to:
Humanity cannot remain confined to one planet forever
We need to become a multiplanetary civilization
We need to carry life beyond Earth
And we need to build a future so ambitious that people can wake up genuinely excited about what comes next
That was the heart of why Elon started SpaceX
Not because rockets were an easy business or success was guaranteed or the safest way to protect his wealth
It was the exact opposite
He knew the odds were overwhelmingly against him. Space is brutally hard. He knew he could lose every dollar he had made and walk away with nothing
But he also knew the mission was bigger than anything he could personally lose
That is the part that hits me deeply
Most people spend their lives protecting what they already have
Elon was willing to risk everything he had for something humanity did not yet have
A future among the stars. A backup for entire human civilization
A reason for billions of people to look upward and believe that the future can be greater than the past
He was risking everything he had to change the direction of humanity. To make space serious again
To make the impossible feel reachable
To remind us that civilization should not only solve today’s problems......we should also build a future worth surviving for
"To create an exciting inspiring future for everyone"
That level of conviction is almost impossible to comprehend
Imagine knowing there is a massive chance you will fail, lose your fortune, be mocked by everyone and watch years of work explode in front of you…
and still deciding that the mission matters more than your fear
That is why this video does something to me every time
It reminds me that your life becomes much bigger when the mission becomes bigger than you
Most people ask:
“What might I lose?”
Elon acted on a far bigger question:
“What might humanity lose if nobody tries?”
That difference changed the direction of the future
20~30대 한국 직장인들은 서울 아파트를 살 여력이 없어 KOSPI를 주택 거래 수단으로 삼았다 (FOMO 사례 연구)
그들은 3배 마진 대출을 받아 저축을 2배 반도체 ETF에 쏟아부었고, 단기 거래 도구를 장기 투자로 취급했다.
가격이 하락하자 증권사들이 36만 개 계좌를 자동 청산했다.
청산된 계좌의 62%가 35세 미만이었다. 부동산에서 소외된 한 세대가 빌린 돈으로 벌어지는 강세장을 부를 쌓는 유일한 길로 여겼고, 그 내기는 성립하지 않았다.
KOSPI 마진 대출은 6월 말 사상 최대 38.63조 원에 달했다.
가격이 떨어지자 증권사들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했고, 이는 가격을 더 떨어뜨려 추가 마진 콜을 촉발했다.
한국사회 솔직히 기괴하고 숨 막히지 않음?
어릴 때부터 스펙 쌓고 공부해서 겨우
취업해 놓으면, 하루 8시간(실제론 야근까지 그 이상)
영혼 갈아 넣으면서 일해야 됨. 심지어 살아남으려면
퇴근하고 자기계발이랑 승진 준비도 해야 함.
건강 챙긴다고 무거운 몸 이끌고 헬스장 가서
오운완 찍어야 하고, 배달 음식 말고 샐러드나
클린식으로 직접 요리해 먹으라고 함.
집은 항상 모델하우스처럼 깨끗하게 정리해야 하고
그 와중에 잠은 무조건 7-9시간 푹 자야 됨.
이게 끝이 아님.
부모님한테 효도해야지,서로 연인한테 다정해야지,
애는 남들 안 뒤처지게 완벽하게 키워야 함.
거기다 시대에 도태되거나 아싸 안 되려면
트렌드 챙기고 그럴싸한 개인 취미까지 있어야 됨.
근데 제일 소름 돋는 건 뭔지 앎?
이 미친 짓을 다 하면서 절대 번아웃이 오거나
지친 티를 내면 안 된다는 거임.
우리는 지금 애초에 인간이 유지하는 게
불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평범한 정상이라고
단체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 거 아닐까?
속보📌
테슬라, 유럽 FSD 최초 안전 데이터 공개 🔥
➖ 주요 내용 ➖
✅ FSD 승인 국가에서 충돌 5.2배 감소
✅ 자동 긴급 제동 13.4배 감소
✅ 급가속 9.2배 감소
✅ 급제동 7.1배 감소
✅ 급핸들 조작 7.6배 감소
✅ 데이터 범위
➡️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덴마크, 벨기에
➡️ 2026년 4월 10일~7월 26일 누적
"Only when you drive the Cybertruck do you realize how incredible it is: a bulletproof tank that moves like a million dollar sports car!" - @elonmusk
At 110 mph, a Cybertruck hits the side of an F-150. The F-150 is practically disintegrated. (Source: Reddit)
$TSLA
한국에선 로보택시를 탈 수도 볼 수도 없어서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감이 안 잡힘. 이번 주에 나온 현황을 모으면 이럼.
오스틴은 무인 운행 비중이 80%에 가까워졌다고 함. 한 집계 계정 기준으로 오스틴의 운전자 없는 사이버캡 목격은 7월 1~13일 9건에서 15~27일 23건으로 늘었음.
휴스턴에서는 사이버캡이 130대 넘게 목격됐다는 보고가 나왔고 로보택시도 한 시간 안에 13대가 잡혔음. 얼마 전까지 한두 대 보이던 도시임. 샬럿에서는 사이버캡 15대와 텍사스 번호판을 단 모델Y 15대가 같이 서 있었고 절반은 로보택시용 카메라 세척 장치가 달려 있었음. 탬파에서는 첫 탑승기가 올라왔는데 뒷골목에서 한 번 막힌 것 말고는 주행이 매끄러웠고 대기 시간도 몇 분 수준이었다고 함.
순서를 보면 지금 위치가 보임. 공장 안에서 직원 태우기, 그다음 사람 없이 공공도로 주행, 그다음 공공도로에서 직원 태우기 순인데 오스틴 교외 공공도로에서 무인 사이버캡이 목격되기 시작했음.
주의할 건 이 숫자들이 전부 개인들이 세어 올린 목격 기록이라는 점임. 회사가 낸 공식 수치가 아님.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는 확대 속도를 아주 보수적으로 말했는데, 도시별로 차는 계속 옮겨지고 있음.
주식 올라서 돈 벌었을 때
“대통령 덕분입니다”라고 한 적 있냐?
맨날 이재명 찢재명 욕하던 사람들이
이제 주가가 떨어지니까 정부 탓, 대통령 탓을 한다.
오르면 내 실력이고, 떨어지면 대통령 책임이냐?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폭락하고 있다.
이것도 한국 대통령이 떨어뜨렸다고 할 건가?
세계 반도체주가 함께 흔들리고 있는데
한국 주식만 떼어놓고 정치 탓으로 몰아가는 건
분석이 아니라 가스라이팅이다.
말 같지도 않은 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남 탓하기 전에 자기 투자부터 돌아봐라.
주식은 결국 타이밍이고 선택이다.
욕심 때문에 수익 구간에서 안 판 것도 본인이고,
손절하지 않고 버틴 것도 본인의 판단이다.
오르면 자기 실력, 떨어지면 대통령 탓.
그렇게 투자하면
정권이 열 번 바뀌어도 계좌는 달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