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등 인근 국가에서도 수천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음. 팔레스타인 희생자는 대다수가 어린아이와 여성임. '확인된 것만' 이라고 한 건 그냥 모조리 부수고 있어서 잔해 밑의 시신은 확인할 방법조차 없기 때문임.
4. 2와 이어서, 이스라엘에 '체포'된 이들은 셀 수도 없는데 전세계 활동가들에게
공해상에서의 불법 납치는 '해적행위'임. 여기에 더해서 폭력, 학대, 성폭력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더 커지는 거임. 활동가들을 욕할 시간에 그쪽을 좀 생각해보지?
3. 23년 10월 이후 이스라엘의 집단학살로 '확인된 것만' 팔레스타인에서는 8만 2천 이상,
사람들이 무슨 한국인 몇 명이 배 타고 위험한 곳으로 굳이 가다가 이스라엘에 잡힌 것 정도로 안일하게 생각하고 국력 낭비니 뭐니 하는데,
1. 글로벌 수무드 함대는 전세계 45개국에서 모인 5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수십척을 동원해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거였음.
2. 납치된 위치는 공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