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룡의 최종전술이 유성우라서 지구가 한번 빙하시대를 맞이했다는 역사를 알고있어? 그 네모칸은 빙하시대의 지구보다 매우 작아 다만 샌즈가 티라노를 하트로 변신시켜서 네모안에서 굴려봤자 결국 샌즈도 유성우에 맞아 멸종할 위기라는 점에서 최종전술 유성우가 먹혔으니 티라노가 우세인거지!
샌즈의 필살기는 생각해봤나? 네 말대로 티라노의 압력에 이기지 못해서 샌즈가 밀렸다고 쳐. 하지만 그는 상대의 턴으로 절대 넘기지 못하는 최강의 메타스킬을 가지고 있어. 네모 칸 안에 상대를 가두고 그 안에서 오지 않는 턴을 계속 기다려야 하는 거다. 기술 면으로는 샌즈가 더 위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