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잇참 가는길에 장난이나 왕창 치고 가야겠다...운학이는 약간 그 포지션인가같아여 가끔 졸업앨범같은데에 옆에 동그라미로 따로있는애요
차라리 못믿고 그냥 넘기는게 나은거같아요 미리 얘 죽을거야 하고 속앓이하는거보다 나중에 알고 정리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오지랖)
가는길에는 막상 속상했던 모습보다 좋았고 즐거웠던 기억이나 장난치고 놀았던 기억을 더 떠올릴거같달찌
청유 다시 만났을때는 진짜 얘가 왜이러지 싶긴 했었을것같거든요 근데 막상? 친구도 세상 살고나니 세상살이가 쉽지 않았구나 해서 오냐오냐 했을것.. 운학이 생각에는 공부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 친구였는데 세상에 지쳤구나 안타깝게 됐다.. 였을거예요 애초에 운학이 자체가 도인이라 너 마음가는대로 살아라 <타입이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