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 없어서 안적을라했는데 진짜 너무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일단 혼자 계속 외치고 있는 예쁜 손이 가득 나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핏줄이랑 뼈대 너무 예쁘지않나요?ㅜㅜㅜ
근데 발도 예뻐..
그리고 부부같은 면모들이 잇몸미소 짓게 만들어서 나 지금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됐다 이겁니다..
또 외전의 맛은 본편에선 볼 수 없었던 애들의 문신 문양들이 나와서 좋았어요..
제 기억엔 알알이라서 문양은 볼 수 없을 거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아니라면 정주행 183번하고 옴) 드디어 봤어요...🥹
보내기 싫은데 나 그조해? 못 잃는데 이거 어떻게 보내지요?ㅜㅜ
그래도.. 차기작이 오니까... 어른이니까 울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너무 즐거웠던 3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