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하고.사려깊은 창호호 썰<- 볼때마다제정신이아니게됨
타지에서 입맛으로 고생하는 후배한테
먼저 식사 제안하기..
뒤늦게 합석하느라 밥 못 먹은 사람한테 따로 도시락 챙겨주기..
아는 얘기 계속 들어주기 <<<new
이런씨박,
(물론누구는음흉하다고표현햇지만.뭐눈엔뭐만봬인다고이것도ㅎ)
이 9단은 딸과 어떤 식으로 놀아주나?
"딸이라면 껌뻑 죽는다^^ 더 어릴 때는 춤도 춰 주고 동화책도 읽어주고, 바둑을 두면서 놀기도 했다. 지금은 좀 어렵고.... 지금도 딸이 아빠랑 통화할 때면 엄마가 자기 혼낸 얘기를 하며 이른다. 아빠는 다 받아준다."
세상 무서운거 없는 독한 승부사가 한 집안의
따뜻한 딸바보가장이라는게 너무 조으미…🥹
아무도 안물어본 내 얘기
진심 아빠얼굴 너무취향이라 이 사람이 내 최종적인 이상형갓아., 칭구랑 가족들한테 수줍게 보여줫더니
왜 양*치를 좋아하냐고 한사코 말림 ㅜ
둑바기사라고 이 사람 생긴거랑 바둑 두는 거만 깡패갓지 진짜 다정한 사람이라 햇음에도 제말을 믿어주지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