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제대로 된 수사를 시작도 하기 전에 "못잡는다"부터 남발하는 경찰이 아니라, 용기있게 이 사건을 공론화한 피해 여성과 그 여성의 분노에 함께 연대한 이들이 이룬 성과이다.
못잡는 게 아니라 지금껏 안잡아온 여성대상 남성폭력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https://t.co/tywgpmqEV0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서솔님이 올린 글과 지컨님이 올린 글은 매우, 굉장히 다르다. 서솔님은 과도한 검열과 완벽주의, 페미니스트 유튜버로서의 부담감, 페미니즘을 말하고도 '여자 팬다'고 공격받는 백래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후자는 래디컬 페미니즘과 그 의제들, 그리고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 광고는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정말 기쁜 소식을 얼른 알려드려야 했는데 늦게 공지를 올려 죄송합니다.
심의 통과 후 디자인 수정이 필요해 디자이너분께서 열심히 작업 중이십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