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냥 짧게 밴드 성탯에서
전에 그렇게 형 공연 보러갔다가
개소리 하는 형 때문에 빡쳐서
연락없이 지내다 같이 사는 집으로 돌아온 날
전날 이른 밤부터 새벽까지 싸우다
자고 (not sleep) 일어났는데
갑자기 이랬던 (왼) 애가 이렇게 (오)처럼
어려져 있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링멍
5년 사귀고 결국 헤어진 명제혅.. 언제나 그랬듯 헤어지고 나서 12년차 친구인 이상혃을 만나러 갔음. 명제혅 자기는 오늘 꼭 술을 마셔야 겠다며 소주 시켜 혼자 따라 마시고 있었는데 이상혃 자작하지 말라며 뺏어들고 술 따라 주며 하는 말
" 너 진짜 징그럽게 오래 사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