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친 홍위병놀이 하는 새끼들 때문에 아시안게임 참가하는 선수들 항공권도 못 끊고 관련업무 마비됨
결국 검문,검색 받고 들어가기로 합의함.
근데 들어가서도 짐수색 하겠다함
시위대 " 떳떳하면 응하고 안 그러면 불허(?) 하겠다"?????????
씨발 쟤네 언제까지 봐줄건데 @polinlove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기업이 호남에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호응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이르면 이달 말 주요 기업들과 비수도권 투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공장 신설안이 이 자리의 주요 안건 가운데 하나인 것으로 파악됐다. 투자 후보지로는 군 공항을 이전하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1호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있는 전남 장성 등이 거론된다. 투자 계획이 현실화한다면, 호남권에 최소 수조원대의 투자가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기지는 수도권에 몰려 있고, 패키징 공장은 충청권에 집중돼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들 기업이 호남에 반도체 생산 후공정을 담당하는 패키징 공장을 조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근 인공지능(AI) 발전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미세화 공정이 한계에 이르면서 개별 칩을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은 반도체 업계의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두 기업이 반도체 공장 새 거점으로 호남 지역을 검토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 무관하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말부터 여권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중심으로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론’이 꾸준히 제기돼온 것도 이런 전망에 무게를 더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빵진숙 혐의 조사는 진행중 인가요?
▪︎방통위 '법카 배임 혐의' 검찰 송치 자택
▪︎대전MBC 사장 시절 서울 자택 5km 내 1,600만 원 사용
▪︎휴일 최고급 호텔·식당·유흥업소 사용 ▪︎퇴임 당일 제과점 100만 원 결제 논란
"단 돈 만 원도 안 썼다" 해명했으나 경찰 수사서 배임 혐의 인정
솔직히 어느 업계든 여성진출이 중요한데
그 중요함을 제일 많이 느끼는 곳이 사법부랑 경찰임
지금 성범죄나 여성대상 범죄판결에서
유독 형량이 낮은 사건 담당 판사 보잖아?
백퍼 다른 재판에서도 판결 비슷한 식으로 함
그리고 경찰관련 뉴스들중에 경찰신분 드러내놓고 대놓고 인터넷에서 성희롱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남양주 스토킹 사건(가해자 이름 김훈)이랑 광주 여고생 사건(가해자 이름 장윤기)
그것도 결국 시작은 경찰의 부실대응이었음
두 분야 다 여자들의 비율이 늘어야 억울하게 해코지당하는 여자들이 줄어들고 이런 사건들에 엄중한 판결이 나올 것 같음
(사진 출처: 여성신문, 네이트뉴스)
"남편이랑 싸웠는데 말려달라"..
요즘 교사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정서적 학대 당하는 이유 ㄷㄷ
최근 온라인에 '학부모 교권 침해 민원 사례집'이 공개됐는데
그 내용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임.
어떤 학부모는 다짜고짜 담임교사한테 전화를 걸어
"지금 남편이랑 싸웠는데 선생님이 애 아빠 좀 말려달라"고 요구함.
교사가 황당해서 거절하니까
"아이가 이 학교에 다니는데 왜 안 끼어드냐", "무책임하다"라며 오히려 고성을 지르고 호통을 침 ㄷㄷ
이것뿐만이 아님.
"새벽 1시에 전화해서 시어머니랑 싸웠다고 우는 학부모",
"부부싸움 중인데 누구 말이 맞는지 편들어달라는 학부모",
심지어 "너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났다"며 밤늦게 비난하는 인간들도 있음.
학교 밖에서 일어난 가정사까지 전부 학교 탓으로 돌리고
교사를 무슨 개인 심부름꾼이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거임.
실제 통계를 보면 더 심각함.
전국 교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려 46.8%가 최근 1년 이내에 이런 악성 민원을 겪었다고 답함 ㄷㄷ
가장 큰 문제는 개인 휴대전화나 소통 앱을 통해
퇴근 시간도 없이 상식 밖의 요구들이 쏟아진다는 거임.
요즘 교사들 스트레스가 왜 극단까지 치달았는지
사례 몇 개만 봐도 단번에 이해가 가는 씁쓸한 현실.
학교가 가정불화 해결사도 아니고, 도대체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 걸까 ㄷㄷ
여러분은 어떻게 보세요? 🤔
제 게시물이 안 올라오면 스토킹 당하고 죽임당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 초등학생 때 30대 남성에게 사이버 그루밍 성범죄 당한 20대 여성입니다. 당시 남성을 차단한 이후에도 매년 생일마다 연락이 왔으며 저를 성적으로 협박하고 재학중인 중학교를 알아내려 시도해 고소한 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하면 이거네요.
국가는 부채 내서 복지하면
“나라 망한다”고 욕하고,
부동산 보유자 세금 조금 더 걷자고 하면
“국민이 기초수급자 된다”고 겁주고.
팔 때는 고가자산,
세금 낼 때는 생계위기.
시장에서는 부자 행세,
국세청 앞에서는 갑자기 인생 절벽.
이건 조세 원칙 논의가 아니라,
비싼 집 가진 사람들에게
왜 세금 VIP 우대와 특별 할인 서비스를 안 해주냐고 야단치는 수준입니다.
특권의식이죠
아니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시위대한테 짐검사 당한 미성년자 핸드볼 선수들 사진 올라왔는데 미쳐돌아갔던 상황이었네;;; 심지어 선수가 빌고 빈 후에야 길 내줬대
보호안하는 경찰도 미친거 아닌가 했는데 국힘 의원이 경찰청장 대리한테 압력 넣어서 못움직인거래 ㅁㅊ
https://t.co/kpilOJp4zf
남태령이 얼마나 부러웠던건지 감도 안옴ㅋㅋㅋㅋㅋㅋ 인간이 활동하기 가장 쾌적한 20도 언저리인데 버스가 왜필요함ㅋㅋㅋㅋㅋㅋㅋ 걍 집에 가면 되잖앜ㅋㅋㅋㅋ 남태령은 경찰들이 앞뒤로 봉쇄하고 지하철도 끊긴 영하 12도 고립무원이었는데 "서울 잠실 한복판"에서 흌ㅋ싴ㅋㅋ버슼ㅋㅋㅋ
너무 좋은 취지 같아서 글 올려봐!!
빅독포레스트라는 단체에서 노견들 영구 임보 해 줄 사람을 구하고 있어 병원비나 의료비용은 다 단체에서 지원해준대!!!
노견입양은 병원비 부담등 여러가지로 인해
입양이 더 어려운데
보호소가 아닌 따뜻한 가정에서 지낼수 있다니 아이들한테도 너무 좋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