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ed NQ futures (barely). Holding $XRP for the long haul. Elliott Wave & SMC charts. Bassist who loves all music, GoGo Penguin and Yussef Dayes. 투자조언 아님
크립토가 '투자 대상'에서 '쓰는 돈'으로 넘어가는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예~
지니어스법 기준을 충족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세금을 면제해 주는 #ADAPTAct 가 드디어 발의됐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양도세 없음, 10달러 이하 네트워크 수수료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맙소사! 🇺🇸 암호화폐가 진짜 돈이 되는 순간이 옵니다.
상원 공화당이 크립토 세금법 #ADAPTAct 를 발의했어요.
여러 조항 중 제 눈에 들어온 건 딱 두 줄입니다.
1달러 근처에서 거래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세금 없음.
10달러 미만 네트워크 수수료도,
역시 세금 없음.
생각해 보세요.
커피 한 잔 사는데 양도세 계산기 두드리던 시대가
끝나 갑니다.
편리하고, 세금도 없다면
세상을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을 열어 준 셈이죠.
결제. 정산. 송금에 특화된 네트워크라면,
거기다 수수료까지 저렴하다면…
#CLARITY 가 막혔다고 좌절하던 게 불과 보름 전입니다.
그런데 제 눈엔 이게 진짜 명확성법이에요.
윤리 공방도, 끝없는 줄다리기도 없이
내 지갑에 바로 닿는 규칙이니까요.
2027년, #CRYPTO 는 지갑 속 진짜 돈이 됩니다.
아직도 감이 안 오신다고요? 💫📈
시장은 늘 조급한 사람의 돈을 인내하는 사람에게 옮겨 놓습니다. 지금까지 잘 인내 하셨습니다.
$BTC 9월은 일단 양봉으로 마감했습니다. 기특하네요.
다만 아직은 단기 조정 구간으로 보여서, 9월 캔들의 중간 레벨인 $81,000, 더 내려온다면 9월 월봉 시작가인 $78,562까지 테스트한 뒤에 상승을 이어가지 않을까 봅니다. 열려있는 FVG가 $74,900 쯤에 있으니 여기까지 내려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단기 조정을 보는 제가 틀리고 바로 올라가 줬으면 하는 마음은 항상 있습니다. 4시간봉도 큰 움직임 없이 뭔가 큰 뉴스를 기다리는 흐름이네요. 이번 금요일에(미국시간) 있을 고용 보고서가 (Non-Farm Employment Change) 어떻게 시장을 흔들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10월 캔들이 열렸습니다. 너무 조급하지 않고 느긋하게 시장의 흐름을 지켜 봐야겠습니다.
ㅋㅋㅋ 도둑 해커들이 277,724 XRP 스왑하려고 넣었는데 431개만 돌아왔다고 디스코드에 하소연까지 ㅋㅋ
스왑 서비스 모더레이터는 김정은 사진으로 답장했다네요. 정확히는 해커 본인이 아니라 북한 추정 해커들 대신 자금 세탁하던 중국계 세탁책들이라는데, 시진핑 사진을 보냈어야 하나? ㅋ
원장이 다 공개돼 있으니까 ZachXBT가 계정 다섯 개를 트랜잭션 하나하나에 전부 매칭해버렸죠. 숨길수록 발자국만 남는다, 이게 진짜 XRP의 보안 능력 입니다.
**ZachXBT는 익명으로 활동하는 블록체인 수사관(온체인 탐정)이에요. 실명과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X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해킹이나 러그풀, 사기 사건이 터지면 블록체인에 남은 거래 기록을 하나하나 추적해서 누가 돈을 어디로 옮겼는지 밝혀내는 걸로 유명합니다.
🚨 이건 진짜 꾸며낼 수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Bitget 에서 3억 8,700만 달러를 털어 간 해커들.
훔친 ripple:native 를 BTC로 바꿔 숨기려다 스왑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요?
공개 디스코드에 들어가서
"저기요, 스왑이 안 되는데 좀 도와주실 분?" 🙋♂️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해커들이
고객센터에 문의 티켓을 넣은 겁니다.
ㅎㅎㅎㅎ
그들에겐 웃고 넘길 일만은 아닙니다.
XRP Ledger는 모든 거래가 공개 원장에 남습니다.
어디로 옮기든, 누구에게 보내든, 전부 기록됩니다.
숨기려 할수록 발자국만 늘어나는 구조죠.
범죄자에게는 최악의 원장이고,
은행에게는 최고의 원장입니다. 🌛🌟
저도 이것 저것 다 보지만 엘리엇이 무조건 맞다는건 아니고요, 많은 사람들이 흔히 보는 레벨을 알고 있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 레벨에서 많은 사람들과 컴퓨터들이 사고 팔면 그게 맞는 레벨이지 별게 있나요. 저항과 지지선도 같은 이치구요. 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할때 그곳에 오더가 많이 쌓이는 거죠.
올해 초 공포탐욕지수 5. 거의 바닥 중의 바닥이었죠. 다들 끝났다고 할 때였는데, 8개월 지난 지금 67 탐욕 구간입니다.
8월 말에 82까지 찍으면서 과열 얘기가 나왔는데, 한 달 사이 75 → 67로 천천히 식으면서도 탐욕 구간은 계속 지키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건강한 그림이라고 봅니다. 극단적 탐욕에서 계속 달리면 오히려 불안한데, 열기는 빠지고 자신감은 남아 있는 상태. 차트 보면 2024년에도 이런 식으로 한 번 숨 고르고 다시 올라간 구간들이 있었고요.
공포 5에서 더 사거나 버틴 사람들이 지금 한숨 돌리며 웃고 있는 이유죠.
지금은 짧은 조정기간 입니다. 10월 부터는 다시 달릴준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