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별할 수만 있었다면 여아보다 퀴어낙태가 훨씬 성행했겠지.
유엔인권이사회가 "인터섹스 영유아의 유기, 방임, 신생아 살해 위험"에 대해 말한 게 농담 같나?
왜 나라마다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를 지원하는 시민단체가 있을 것 같음?
대체 이딴 불행배틀이 왜 하고 싶은데? 별 승산도 없으면서.
어머니가 응급실로 실려 가자 집안일하고 간 경찰들
1. 네덜란드의 한 여성이 혈당 문제로 병원에 응급하게 실려 감
2. 그렇게 한밤중에 다섯 명의 아이들만 집 안에 남겨진 상황이 돼버림
3. 보통 이런 경우에는 아동 보호 기관의 도움을 받거나 하지만
4. 출동했던 경찰관들은 현장에 남아 직접 아이들을 돌보기로 결정
5. 계란 프라이와 샌드위치를 해주고 설거지까지 해주고 감
@janaaa39 연구소에 화재가 나서 머큰아저씨랑 머작아저씨 아내 두명이 사고로 죽었어요. 당시 머작아저씨가 당시 완성한 또봇한테 아내를 구하라고 명령했는데 로봇 제 1원칙인 주인의 안전에 어긋나는 일이라 또봇은 주인인 머작 아저씨를 구합니다(머작아저씨도 죽을 뻔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