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있는 사람들은
전두엽 기능이 저하된 상태임
건강한 전두엽을 가진 사람들은
미래의 긍정적 보상을 위해
실행을 어려워하지 않음
근데 정신이 건강하지 못하면
보상 예측이나 동기 부여가 안돼서
현재의 귀찮음만 크게 느껴지게 됨,,
여기서 신기한 부분은
전두엽에는 가소성이 있어서
훈련을 하면 다시 회복이 된다고 함
이 때 중요한 건,
>>해야할일을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는 거임<<
나같경 한창 불안장애 심할 때,
방 청소 시작을 어려워햇음
근데 누가 저 말을 해준 거 듣고,
일단 방에 떨어진 양말 주우면
청소한 걸로 쳤었음
이렇게 하니까 점점 실행 하는게 어렵지
않게 되엇던거 같음,,
물론 정신과적인 치료도 필요하지만,
이런 부분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훈련이 되는 거 같아서
해보는 거 진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