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rse Tan Day 29
Timeline update: After raising serious concerns about President Lee Jae-myung, Morse Tan pushed back on a police summons when protection and privacy assurances fell through.
Authorities responded with defamation charges that continue holding the U.S. citizen in place via the exit ban.
He remains in South Korea.
He attended a closed-door police session on the 25th.
His lawyers are braced for any move to extend the restriction.
The scheduled 30-day end arrives at midnight tomorrow, June 30… will it be respected?
펌)
<연평해전 유족을 모신 윤대통령>
좌파 정부가 외면했던 연평해전 및 천안함 유족들을
초대해서 극진히 모셨던 윤석열 대통령.
‘국가와 국민이 누구를 기억하느냐가
국격을 좌우한다.’
‘보훈이 없으면 국방도 없으며
보훈은 강력한 국방력의 기초다.’
윤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나뉠 수 있으나
국방과 보훈 만큼은 그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속보] AI 고논캅... 충격 폭로 접근한 사람 있었다🙀💤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길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주장했지만, 일부 시청자들이 믿지 않는 분위기.
이에 받은 이메일을 즉석에서 일부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
이메일뿐 아니라 전한길 측 인물로 알려진 사람에게서 문자도 받았다고 이야기함.
문자와 이메일 모두 답장을 하지 않았다.
이메일에 적혀 있던 연락처를 확인해 보니 전한길 측과 함께
활동하는 인물의 번호 맞음 체크.
여러 유튜브 채널이 특정 채널(다썰남)을 공격하는 이유.
다썰남이 미국과의 공조, AWEB, 부정선거 의혹 등을 다루는 채널 가운데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먼저 포섭을 시도했고, 실패하자 공격 대상으로 삼은 것 아니냐는 추측.
굴복하지 않은 채널들이 집중적으로 공격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앞으로도 싸우겠다고 선언.
구독자 수보다 영향력이 더 중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자신의 채널이 작더라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앞으로도 추가 폭로를 예고했으며, 7월 7일 이전에 더 많은
내용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AI 고논캅 만큼은 진짜 신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