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즘..
시놉보면 정말로 김지원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권력을 오직 수술실력<으로 척결해버리는 내용임
그러니까 이 언니가 버석건조단발의 천재외과의사로 나와서 모든걸 다 해먹는 드라마인데
그녀의 가장 큰 조력자로 이정은님이 나오시는거야
이걸 ���떻게 기대안해 어떻게 안봐
새끼는 잘못하면 혼내고 다시 품는거���
그게 부모야
이 일은 우리 둘만의 일로 묻자
처음으로 나에게
걱정없이 의지할.. 친절한 ‘부모’를 만났는데
기어코 좋아하게 되어버린 사람을 잃고..
그러고도 슬픔을 내뱉지도못하는 사람이 됐는데
부모라던 사람은…. 무릎꿇었으니 됐다,
제발이라는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