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5 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성한빈
“잠시 반짝이는 ���이 아닌, 오래 빛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스와로브스키와 성한빈이 만나 완성한 찬란한 순간.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시카(Classica)‘ 컬렉션을 비롯해 FW26 주얼리와 함께한 그는 특유의 섬세함과 ���렬함을 오가며 자신만의 빛을 드러냈습니다. 카라 릴리의 유려한 형태에서 영감받은 주얼리처럼, 천천히 피어나 오래도록 빛나고 싶은 성한빈의 이야기. 오는 10월 첫 솔로 데뷔를 앞둔 지금, 그가 말하는 새로운 성한빈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스와로브스키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엘르> 10월호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