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투어가 끝나면 보통 장문의 글을 늘 남겼죠
이투어로 내가 배운것도 되짚어 보고 감사함도 표현하고 싶기에.....
음.... 이번에는 여러분들께 너무 미안해 그러지 못했어요
분명히 약속한게 있었고 무엇보다 먼저 그 무엇도 말할수 없었기에 너무너무 미안했어요 우리는 사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의 정리도 분명 충분히 할수있었지만 여러분들은 그러지 못한채 받아들여야 하니까 그게 너무 미안해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일주일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는데 우선 127 그리고 드림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미안해요 그리고 사랑해주셨던 모든 마음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 물�� 127도 드림도 끝이 아니지만 그동안 받은 사랑을 다시 한번 감사하고 넘어가고 싶었어요
그리고 진심으로 너무 많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그리고 NCT가 그리고 시즈니가 함께했던 추억들이 분명 오래 마음에 남아 간직하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또 앞으로 채워질 활동들이 너무너무 많으니까 좋은마음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흘렸던 눈물 그리고 여러분이 흘린 눈물 만큼 더 행복할수있게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게요
제가 사랑한다는 마음은 상대가 잘자길 바란다는 마음인거 같다고 얘기했었는데
오늘은 저도 우리 멤버들도 시즈니도 그리고 마크형도 밤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로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여.....!!